지난 22일 남산 애니메이션 센터에서 열린 ‘컬드셉트 최강 셉터 배틀’에서 각 부문 우승자가 선정됐다.
지난 22일 남산 애니메이션 센터에서 열린 ‘컬드셉트 최강 셉터 배틀’에서 각 부문 우승자가 선정됐다.
이번 최강 셉터 배틀은 약 6개월간에 걸쳐 전국에서 진행되었던 컬드셉트 붐업 대회의 상위 입상자들에게만 출전권이 주어진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강 셉터 배틀로서 대회가 펼쳐지는 동안 기상천외한 전법과 숨막히는 접전으로 관객들은 시종일관 손에 땀을 쥐고 진행을 지켜보았다.
숨막히는 열전 속에 최강 셉터 배틀의 개인전 우승은 부산에서 온 김태균 씨(셉터명 귀염둥이군)가 차지했고, 2:2로 맞붙은 길드전 우승은 대구 출신의 H2 길드(한도길, 김창훈 씨)가 차지해 상패와 금속제 마스터 셉터 라이센스 그리고 상금 50만원을 받았다.
행사에는 「컬드셉트 세컨드 익스팬션」의 제작사인 일본 오미야 소프트의 주요 스탭들이 참석해 결승전 상황을 흥미진진하게 지켜보았으며, 행사 중간 팬들에게 직접 궁금증에 대해 듣는 만남의 자리와 사인회가 열려 대회를 한층 풍성하게 했다.
오미야 소프트의 스즈키 히데오 대표이사는 “일본 전국대회에 뒤지지 않는 높은 기량의 셉터들을 한국에서 보게 되어 솔직히 많이 놀랐다”며 앞으로도 컬드셉트에 계속 사랑을 보내주길 부탁했다.
|
|
|
|
▲ 예선전이 치뤄지고 있는 모습 |
▲ 개발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있었다 |
|
|
|
|
▲ 뜻밖의 열렬한 호응을 받고 기뻐하는 오미야 소프트 제작자들 |
▲ 입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 한 컷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오늘의 스팀] 게임프리크 ‘리인카네이션’ 판매 1위·평가 미묘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