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메야 소프트가 개발하고 손오공이 유통하는 PS2용 서스펜스 어드벤처 게임 `이브 버스트 에러 플러스(이하 이브 플러스)`의 국내 공식 사이트(eve.sonokong.co.kr)가 오픈됐다.
일본 히메야 소프트가 개발하고 손오공이 유통하는 PS2용 서스펜스 어드벤처 게임 `이브 버스트 에러 플러스(이하 이브 플러스)`의 국내 공식 사이트(eve.sonokong.co.kr)가 오픈됐다.
오늘 공개된 ‘이브 버스트 에러 플러스’ 공식 사이트는 게임 및 캐릭터 소개, 스크린샷, 월페이퍼, O.S.T 등의 게임정보가 제공되며,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브 플러스는 하나의 사건을 두 명의 주인공이 서로 다른 시점에서 관찰하는 멀티 사이트 시스템을 채용, 게이머가 사건의 정황을 스스로 연결해 스토리를 이해해가는 게임으로 원작 이브 버스트 에러는 97년 세가 새턴으로 발매된 바 있다.
이번에 국내에 발매되는 이브 플러스는 전작의 과도한 폭력성과 선정성을 순화시키고 그래픽을 강화한 작품으로 15세 이용가 판정을 받았다.
한편 손오공은 이번 이브 플러스의 한글화 작업을 위해 「라 퓌셀」,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등을 로컬라이징 했던 로컬 매니저를 영입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알려졌다.
이브 플러스는 현재 텍스트 한글화 작업이 100% 끝난 상황이며 3월 초부터 예약판매가 실시되는 한편, 게임은 3월 25일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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