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Q코리아는 고대 이집트 신화에 바탕을 둔 게임인 <스핑크스와 저주받은 미이라>의 한글판을 PS2 와 Xbox버전으로 3월경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막 한글화된 <스핑크스와 저주받은 미이라>는 고대 이집트의 신화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3인칭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주인공 스핑크스와 미이라가 악의 화신인 세트의 사악한 계획을 막기 위해서 마법의 문을 통해 세계로 여행을 떠나 잃어버린 왕관을 찾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스핑크스와 저주받은 미이라>는 방대한 게임스토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고 신비스러운 고대 이집트의 분위기를 게임상으로 완벽히 재현하고 있어 마치 고대 이집트의 여행을 떠나는 듯한 착각에 빠져들 정도로 화려한 그래픽과 뛰어난 스토리 성이 일품이다.
이 게임의 또 다른 특징은 두 명의 주인공인 ‘스핑크스’와 ‘미이라’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는 것으로 마법의 칼을 비롯한 다양한 무기가 등장하며 방대하고 독특한 세계를 정복할 수 있다. 주인공 스핑크스는 지혜와 민첩함 그리고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어야만 하며 또한 적들의 눈에 띄지 않기 위해서는 또 다른 주인공인 미이라를 믿고 서로 의지해야만 한다.
특히 두 번째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불사신 <미이라>는 종이처럼 납작해져 벽 사이를 통과하기도 하고 자신의 몸에 불을 옮겨와 아이템을 파괴하는 등 우스꽝스러운 행동으로 폭소를 자아내게 한다.
THQ코리아는 ‘소비자 체험단’을 모집할 예정으로 3월 정식출시 전 미리 게임을 시연해볼 수 있고 이집트 현지에서 제작된 기념품 및 푸짐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정식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예약판매 및 다양한 행사를 기획 중이다.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