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의 PC 온라인 캐주얼 UCC 슈팅 게임 '브릭포스'가 28일 15시 첫 번째 테스트에 돌입한다. '브릭포스'는 지난 해 10월 퍼블리싱 계약 체결을 통해 넷마블 라인업에 합류한 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담금질해왔다


▲ 28일 첫 테스트에 돌입하는 '브릭포스'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의 PC 온라인 캐주얼 UCC 슈팅 게임 '브릭포스'가 28일 15시 첫 번째 테스트에 돌입한다.
'브릭포스'는 지난 해 10월 퍼블리싱 계약 체결을 통해 넷마블 라인업에 합류한 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담금질해왔다.
이용자가 직접 총 싸움이 벌어질 전장을 만들 수 있다는 독특한 게임성을 토대로 ▲제한 시간 동안 상대 팀보다 더 많은 킬 수를 올리면 승리하는 팀전 ▲ 목표물을 폭파 시켜야 하는 공격팀과 지켜야 하는 방어팀이 대결하는 폭파전 등 다양한 모드를 선보인다.
특히 ▲전투를 즐기는 중에 실시간으로 맵을 편집하며 긴박감 넘치는 전략 대결을 펼치는 배틀브릭 모드와 ▲빌드건을 사용해 맵을 짓고 부숴 상대 캐릭터를 떨어뜨리는 번지 모드는 '브릭포스'만의 색깔을 가장 잘 담고 있는 핵심 콘텐츠다.
이번 테스트는 오픈형 방식으로 별도의 신청 과정 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12월 1일(일)까지 4일간에 걸쳐 계속되며 목, 금요일은 오후 3시부터 10시,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된다.
넷마블은 '브릭포스'의 첫 테스트를 기념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12월 1일(일)까지 게임 내에서 맵을 만들어 등록하면 인기 투표 결과에 따라 레고 스타워즈 시리즈, 영화 관람권을 비롯한 풍성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맵 디자인에 대한 기발한 아이디어를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남기는 이용자들 중 일정 인원을 뽑아 문화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여러 가지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된다.
넷마블의 임형준 본부장은 “브릭포스에는 전투의 재미는 물론 이용자 누구나 게임 개발자가 돼 맵을 디자인하는 새로운 맛도 있다”며 “기존 슈팅 게임과는 차별화된 게임성으로 올 겨울을 강타할 브릭포스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만들고, 싸우는 상상력 배틀 '브릭포스'와 관련한 세부 사항 그리고 각종 이벤트 정보 및 참여 방법은 공식 홈페이지(http://bf.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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