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은 PC 온라인 캐주얼 UCC 슈팅 게임 '브릭포스'의 정식 서비스를 31일 시작한다. 국내 최초의 이용자 창작형 슈팅 게임 '브릭포스'는 총 싸움과 맵 제작의 재미를 모두 맛볼 수 있는 독특한 게임성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총 싸움 중 실시간 맵 편집이 가능해 전략 대결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배틀브릭 등의 모드가 있다


▲ 3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캐주얼 UCC 슈팅 '브릭포스'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은 PC 온라인 캐주얼 UCC 슈팅 게임 '브릭포스'의 정식 서비스를 31일 시작한다.
국내 최초의 이용자 창작형 슈팅 게임 '브릭포스'는 총 싸움과 맵 제작의 재미를 모두 맛볼 수 있는 독특한 게임성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총 싸움 중 실시간 맵 편집이 가능해 전략 대결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배틀브릭’ ▲빌드건을 사용해 맵을 짓고 부숴 상대 캐릭터를 떨어뜨리는 ‘번지’ ▲특별한 전장을 제작해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는 ‘맵 만들기’ 등 다양한 게임 모드를 갖췄다.
또한 다채로운 캐릭터와 의상, 무기 등을 제공함으로써 나만의 개성이 넘치는 캐릭터를 만들어 보다 재미있게 총 싸움을 즐기고자 하는 이용자들의 욕구도 채워준다.
넷마블은 '브릭포스'의 정식 오픈을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내년 1월 26일(일)까지 세계 각국의 랜드마크를 맵으로 만들어 홈페이지 내 브릭컨테스트 게시판에 등록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인기 투표를 진행해 우승자에게 여행 상품권을 선물한다.
이와 함께 각 게임 모드에서 제시되는 임무를 완수할 때 마다 각종 아이템을 지급하고 친구를 초대하면 아이패드 미니, 문화 상품권을 제공하는 등 여러 가지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된다.
넷마블 임형준 본부장은 “브릭포스가 색다른 슈팅 게임을 기다려온 이용자들을 사로잡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마침내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며 “부지런히 콘텐츠를 추가해 매일매일 새로운 재미를 맛볼 수 있는 게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니 겨울 방학을 맞아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플레이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만들고, 싸우는 상상력 배틀 '브릭포스'와 각종 이벤트에 관한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bf.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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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산적형. 나사빠진 낭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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