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이브인터렉티브는 2004년부터 서비스 중인 '군주 온라인' 의 국내 사업 및 운영을 전담한다고 밝혔다. 밸로프에서 서비스 중인 '군주 온라인' 은 정치와 경제를 컨셉으로 한 MMORPG로, 독창적인 정치, 경제, 사회 시스템과 유저가 직접 게임 운영에 참여하는 군주 시스템을 바탕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 웹게임채널과 서비스 협력을 체결한 '군주 온라인' (사진제공: 더파이브인터렉티브)
더파이브인터렉티브는 2004년부터 서비스 중인 '군주 온라인' 의 국내 사업 및 운영을 전담한다고 밝혔다.
밸로프에서 서비스 중인 '군주 온라인' 은 정치와 경제를 컨셉으로 한 MMORPG로, 독창적인 정치, 경제, 사회 시스템과 유저가 직접 게임 운영에 참여하는 군주 시스템을 바탕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더파이브인터렉티브의 게임포털 웹게임채널은 이런 '군주 온라인' 의 특성을 파악하여 '군주 미디어 커뮤니티' 라는 새로운 커뮤니티 시스템을 도입한다. 기존 유저들은 전과 변동없이 키우던 캐릭터를 계속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새로운 컨텐츠 및 더파이브인터렉티브에서 서비스 중인 웹게임채널의 마케팅을 통한 신규 유저 유입을 기대해 볼 수 있다.
한편 10년 동안 꾸준하게 게임을 즐겨 온 유저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기 위한 10주년 이벤트도 11월 12일부터 진행된다. '군주 온라인'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goonzu.valof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