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불고 있는 게임의 영화화. 툼레이더와 파이널 판타지를 이어 기대되는 차기 게임은 무엇일까?
미국 박스오피스에서 개봉 2주 동안 약 8천 3백만 달러의 흥행 성적표를 받아 쥔 ‘툼 레이더’는 이제 게임의 영화화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손꼽히게 되었다. 또한 국내 7월 28일 개봉 예정인 3D 애니메이션 ‘파이널 판타지’ 역시 여름 흥행작의 최대 다크호스로 부상하고 있다. 그리고 이 뒤를 이어 제작될 게임이라면? 혹은 제작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게임이라면?
아마 스타크래프트가 영화화되는 것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세 종족의 처절한 생존 사투는 게임에 포함된 동영상만으로도 영화 성공 가능성이 엿보인다. 최고의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으로 평가받았던 홈월드는 캐릭터성이 약한 것이 단점. 하프 라이프나 언리얼, 퀘이크 등도 마찬가지 높은 가능성을 지닌 게임들이며 디아블로 역시 영화화되기에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비디오 게임에서는 후보가 더욱 많아서 대표적인 것만 뽑아도 귀무자, 사이런트 힐, 바이오 하자드(제작 중), 데빌 메이 크라이, 메탈 기어 솔리드, 철권, 쉔무 등 즐비하다. 비디오 게임은 비주얼이 PC보다 뛰어날 뿐만 아니라 명작과 대작이 시리즈로 계속 제작되어 공개되기 때문에 영화로도 성공할 가능성이 더 크다.
이러한 게임과 영화, 영화와 게임의 교류는 상호 발전적 관계를 위해 긍정적으로 평가되며 계속해서 게임의 영화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성진>
아마 스타크래프트가 영화화되는 것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세 종족의 처절한 생존 사투는 게임에 포함된 동영상만으로도 영화 성공 가능성이 엿보인다. 최고의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으로 평가받았던 홈월드는 캐릭터성이 약한 것이 단점. 하프 라이프나 언리얼, 퀘이크 등도 마찬가지 높은 가능성을 지닌 게임들이며 디아블로 역시 영화화되기에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비디오 게임에서는 후보가 더욱 많아서 대표적인 것만 뽑아도 귀무자, 사이런트 힐, 바이오 하자드(제작 중), 데빌 메이 크라이, 메탈 기어 솔리드, 철권, 쉔무 등 즐비하다. 비디오 게임은 비주얼이 PC보다 뛰어날 뿐만 아니라 명작과 대작이 시리즈로 계속 제작되어 공개되기 때문에 영화로도 성공할 가능성이 더 크다.
이러한 게임과 영화, 영화와 게임의 교류는 상호 발전적 관계를 위해 긍정적으로 평가되며 계속해서 게임의 영화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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