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어 파이터 4가 여러 기종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미국세가의 사장인 피터무어가 세가의 모든 타이틀은 멀티플랫폼이 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비췄다. 피터무어는 세가가 ‘전용’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은 신작 소프트 발표를 한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면서 플스 2로 발매할 예정인 버추어 파이터 4를 비롯한 많은 세가의 타이틀이 ‘독점’이 아닌 ‘선행발매’의 개념이라고 말했다. 이 말에 전문가들은 “세가는 지금 자사의 스타일의 맞는 하드웨어를 찾고있는 중이다”라며 앞으로 세가를 잡는 하드웨어가 비디오게임 하드웨어시장 전쟁에서 한발 앞서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금강선>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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