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PP soft에서 개발한 '파이팅히어로'가 대만 시장을 공략한다 (사진제공: 픽토소프트)
픽토소프트는 대만의 메이저 게임 퍼블리셔인 게임플라이어와 손잡고 대만 모바일 시장 공략에 나섰다.
픽토소프트는 대만의 메이저 게임 퍼블리셔인 게임플라이어와 모바일 3D MORPG '파이팅히어로(EPP soft 개발)'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게임플라이어는 2002년에 설립된 대만 메이저 게임 퍼블리셔로, ‘라그나로크’와 ‘오디션2’ 등 국내 온라인게임을 현지에서 성공적으로 서비스하며, 100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게임 플랫폼을 가지고 있다.
최근 급격하게 이루어지는 대만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이 모바일 게임의 수요로 이어졌고, 대만 게임 시장의 우수한 마케팅 능력을 보유한 게임플라이어와 한국에서 노련하게 다져진 모바일 게임 노하우를 가진 픽토소프트가 합심하여 대만 모바일 게임 시장을 선두하겠다는 각오이다.
픽토소프트는 “국내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파이팅히어로’가 현지화 작업을 통해 대만 모바일 시장의 필요를 만족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파이팅히어로'는 영웅의 모험을 그린 MORPG로, 실시간 네트워크를 통해 멀티 플레이 방식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화려한 이펙트와 격정적인 타격감, 캐릭터 육성 등 RPG적 재미를 모바일 환경에서 완벽하게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파이팅히어로'의 국내 유저들을 위해서 친구 초대 이벤트, 복귀 유저 이벤트, 댓글 이벤트 등 다양한 9월 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유니크 무기, 문화상품권 등의 푸짐한 경품을 준다.
좌충우돌 꼬마 영웅의 모험 '파이팅히어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픽토소프트 공식 팬페이지(http://www.facebook.com/pictosof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넥슨, 좀비 생존 PvPvE '낙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롤 '점멸' F와 D키 사용량 통계 공개, 의외로 D가 다수파
- 크로노 오디세이 포함, 카카오게임즈 신작 4종 출시 연기
- 스팀 유저 리뷰에 PC 사양 표시하는 기능 추가된다
-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콘코드 2라 불렸던 하이가드, 보름 만에 대규모 정리해고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