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모바일게임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사업의지를 밝히고, 연간 500억 규모의 자금을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 이기원 대표는 14일, 2013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네오위즈게임즈 본사 직원의 절반에 가까운 인력이 모바일게임 사업에 참가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 모바일게임 사업에 500억 규모의 투자 의지를 밝힌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모바일게임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사업의지를 밝히고, 연간 500억 규모의 자금을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 이기원 대표는 14일, 2013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네오위즈게임즈 본사 직원의 절반에 가까운 인력이 모바일게임 사업에 참가하고 있다" 라며, "모바일게임 사업 시스템 구축과 사업 본격화를 위해 연간 5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자할 계획" 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네오위즈게임즈는 계열사인 지온인베스트먼트를 통해 투자 펀드를 적극적으로 조성하고 있으며, 스타트업 지원센터인 네오플라이를 통해 개발사에 대한 투자 및 IP 확보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올 하반기 국내와 해외에서 신작 모바일게임 10여 종을, 내년 중에는 30여 종의 게임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일본 게임온을 통해 '헬로히어로' 서비스를 직접 진행하여 이익을 극대화시킬 전망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팰월드·좀보이드 등, 스팀 생존 제작게임 축제 열렸다
- [오늘의 스팀] 낮엔 검, 밤엔 뱀파이어 ‘던워커’ 판매 최상위
- [롤짤] 로드 투의 T1과 여름의 KT, LCK 승자조 지켰다
- [겜ㅊㅊ] 스팀 생존 축제, 할인율 50% 이상 협동게임 5선
-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느낌 신작 ‘크림슨 문’ 화제
- 니케, 솔로 레이드서 불법 프로그램 이용자 다수 적발
- CDPR "위쳐 4 지금 출시돼도 정상 작동... 사펑 사태는 없다"
- 타르코프 개발사 "타사에서 거부된 하드코어 게임 유통한다"
- 최대 15시간 후 추가 요금, 게임패스 '클라우드 종량제’ 도입
- [매장탐방] 포코피아 DLC와 함께, 포켓몬 굿즈도 호황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메이플스토리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1
서든어택
-
8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로블록스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