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나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MMORPG ‘칼리고벨룸’ 의 첫 서버 통합을 오는 30일(화)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오늘(23일) 밝혔다. 이번 서버 통합은 ‘가브리엘’ 서버와 ‘미카엘’ 서버를 하나로 통합하는 형태로, 한 계정당 네 개의 캐릭터까지 보존 가능하다. 서버 통합 준비 기간은 당일부터 29일(월) 까지다


▲ '칼리고벨룸'의 첫 서버 통합이 실시된다 (사진제공: 포르투나게임즈)
포르투나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MMORPG ‘칼리고벨룸’ 의 첫 서버 통합을 오는 30일(화)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오늘(23일) 밝혔다.
이번 서버 통합은 ‘가브리엘’ 서버와 ‘미카엘’ 서버를 하나로 통합하는 형태로, 한 계정당 네 개의 캐릭터까지 보존 가능하다. 서버 통합 준비 기간은 당일부터 29일(월) 까지이며, 대부분의 캐릭터 및 계정 정보가 보존되지만 포츈 거래 계정 데이터와 각 서버의 국왕을 비롯한 각종 국가관직은 모두 초기화된다.
유지되는 데이터는 레벨, 스킬, 부적과 강화 단계를 포함한 착용 장비, 인벤토리 내 보유 아이템, 탈 것, 펫, 각종 명성, 칭호, 원소 숙련 상태와 포인트, 퀘스트 정보, 창고 보유 아이템,은행 잔고, 가족 및 길드 레벨과 등급, 기부 금액 데이터, VIP 데이터 등이다.
더불어 포르투나게임즈는 ‘칼리고벨룸’ 서버 통합을 기념, 31일(수)부터 국가 변경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또 다른 시작’ 이벤트를 진행하고 모든 계정에 1만 힐링 포인트씩을 증정한다.
포르투나게임즈 관계자는 “보다 쾌적한 플레이 환경의 제공과 회원 불균형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서버의 통합을 결정했다”고 밝히며 “새롭게 통합된 서버에서 국가 변경 지원 및 힐링 포인트 증정 이벤트도 준비했으니 유저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서버 통합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칼리고벨룸’ 공식 홈페이지(http://www.cali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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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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