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모바일 게임 '윈드러너(Wind Runner) for Kakao'가 24일(월), 동물자유연대에 후원금 1,000 만원을 전달했다. 동물자유연대는 인간과 동물이 생태적, 윤리적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것을 목표로, 각종 캠페인과 교육 등 다방면에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동물 보호 단체다

▲ 위메이드는 '윈드러너'를 통해 모금된 후원금을 동물자유연대에 전달했다 (사진제공: 위메이드)

▲ 위메이드는 '윈드러너'를 통해 모금된 후원금을 동물자유연대에 전달했다 (사진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모바일 게임 '윈드러너(Wind Runner) for Kakao'가 24일(월), 동물자유연대에 후원금 1,000 만원을 전달했다.
동물자유연대는 인간과 동물이 생태적, 윤리적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것을 목표로, 각종 캠페인과 교육 등 다방면에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동물 보호 단체다.
이날 전해진 후원금은 지난 5월 일주일간에 걸쳐 진행된 '윈드러너 미션, 멸종위기 동물을 구하라!' 프로젝트를 통해 모였다.
총 987,028명의 이용자들이 함께 모은 값진 정성은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 보호와 야생 동물 복지 지원을 비롯해, 무분별한 동물 포획, 학대 등을 막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위메이드 측은 "좋은 취지에 공감하고 모금 프로젝트에 참여해준 많은 이용자들의 바람처럼, 동물 보호를 위한 여러 활동에 유용하게 쓰였으면 한다"고 전했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모바일게임 '윈드러너 for Kakao'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eme.wemade.com/game/game_info.asp?GmCode=25)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위메이드는 대한민국 육상 꿈나무들에게 힘을 실어준 '윈드러너 기적의 111 릴레이 후원 프로젝트',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학용품 및 학습지를 선물한 '에브리타운 for Kakao' 후원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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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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