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트로이대스파르타'가 마지막 담금질 차원의 포커스그룹테스트를 시작한다. 재유게임즈는 '트로이대스파르타'가 4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FGT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개 서비스에 앞서 최종 점검 성격으로 진행되는 이번 FGT는 게임 전문가 집단 500명에게 객관적인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 '트로이대스파르타'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재유게임즈)
MMORPG '트로이대스파르타'가 마지막 담금질 포커스그룹테스트(이하 FGT)를 시작한다.
재유게임즈는 '트로이대스파르타'가 4월 1일(월)부터 3일(수)까지 3일간 FGT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개 서비스에 앞서 최종 점검 성격으로 진행되는 이번 FGT는 GTC(게임테스터스클럽)를 포함한 게임 전문가 집단 500명에게 객관적인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다수대다수의 전쟁 시스템을 비롯해 퀘스트와 레벨업 동선 등 전반적인 콘텐츠가 테스트 대상이며, 결과물을 토대로 완성도를 최대한 끌어올린 후 공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오토시스템을 지원하여 누구나 쉽고 편한 레벨업을 보장하면서, 육성된 캐릭터로 다양한 전쟁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게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PvP 시 몬스터 사냥보다 값진 아이템 획득이 가능하고 모든 아이템의 장비착용 제한이 없어 초반부터 강력한 힘을 보유할 수 있으며, 특히 레벨이 달라도 같은 레벨 같은 장비로 싸우게 되는 통합전쟁까지, 전쟁 연관 콘텐츠의 자유도를 높게 설정하여 최근 MMORPG 트랜드에 적합하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재유게임즈 류인희 이사는 "FGT라는 세심한 담금질을 통해 마지막 점검까지 소홀함 없이 대비하고 있다"면서 "무엇보다 이 게임이 갖고 있는 전쟁의 몰입감이 시장에 큰 반향을 몰고 올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재유게임즈의 야심작 '트로이대스파르타'의 FGT 및 향후 일정은 공식홈페이지(http://tsw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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