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4월 9일 공개 서비스에 돌입하는 '프로야구 2K'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미국 유명 게임업체 테이크투 인터렉티브 소프트웨어의 자회사 2K 스포츠와 공동 개발 중인 온라인 야구게임 ‘프로야구2K’의 공개 시범 테스트를 오는 4월 9일부터 실시한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지난 23일 2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마친 넥슨은 두 차례의 테스트를 통해, 콘솔 야구게임 ‘2K 시리즈’의 2012년 최신 엔진을 바탕으로 한 실감나는 액션과 KBO 공식 기록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시뮬레이션을 선보이며 게임의 완성도를 다져왔다.
특히 지난 2차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간 실시간 작전지시와 액션 플레이 대전이 가능한 ‘멀티플레이 모드’를 최초로 공개하고, 보다 간편해진 조작법과 선수들의 리얼한 모션 등을 선보였다. 테스트 기간 동안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콘텐츠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프로야구2K’에서는 공개 시범테스트에 앞서 'SMS 소식받기'를 통해 제공되는 미션을 달성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공개 시범테스트 이후 사용할 수 있는 ‘KBO 선수팩’과 ‘특별 훈련권’, ‘어빌리티팩’ 등으로 구성된 ‘스타터 패키지’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4월 9일까지 실시한다.
넥슨 런칭실 이정배 실장은 “2차 비공개 시범테스트에 참여해주신 많은 유저분들께 감사 드리며 소중한 의견들을 수렴하여 게임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라며 “야구 게임의 양축인 시뮬레이션과 액션 플레이의 재미요소를 완벽하게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야구2K’의 공개시범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프로야구2K’ 공식 웹사이트(http://2k.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웹 검색해 단서 찾는 추리게임 '노 리절트 파운드' 출시
- [겜ㅊㅊ] 한국어 지원하는 추리게임 신작 5선
- 스팀 유저, 플레이 타임 200시간 넘으면 부정적 리뷰 늘어나
- 철권 이케다 코헤이, 하라다의 ‘VS 스튜디오’ 합류
- 비운의 명작 ‘날아라 슈퍼보드-환상서유기’ 후속작 나온다
- 추억의 오락실게임 '닌자 베이스볼' HD 리메이크 12월 출시
- 도시 지키는 소녀, 넷마블 서브컬처 '펄 인 블루' 영상 공개
-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페그오 제작진 액션 RPG 신작 '츠루기히메' 테스터 모집
- [숨신소] 호평 받은 픽셀 누아르 추리게임 '킬 더 섀도우'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5
메이플스토리
-
62
리니지
-
7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1
서든어택
-
91
로블록스
-
101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