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2013년 출시를 예정 중인 SF MMO ‘와일드스타’의 새로운 영상이 공개됐다. 엔씨소프트의 북미 스튜디오인 카바인 스튜디오는 20일 ‘와일드스타는 어떤 게임인가?’라는 동영상을 공개하고, 게임 월드와 양 진영의 모습을 소개했다







▲ '와일드스타' 신규 영상 (영상·자막 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2013년 출시를 예정 중인 SF MMO ‘와일드스타’의 새로운 영상이 공개됐다.
엔씨소프트의 북미 스튜디오인 카바인 스튜디오는 20일(현지시간) ‘와일드스타는 어떤 게임인가?(What is Wildstar?)’라는 동영상을 공개하고, 게임 월드와 양 진영의 모습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그동안 자주 볼 수 없었던 ‘넥서스’ 행성의 다양한 지역과 함께 ‘엑사일’(Exile) 진영과 ‘도미니언’(Dominion) 진영의 캐릭터들의 모습, 그리고 군인·과학자·탐험가·정착민 등 네 개의 선택(Path)과 하우징 등 기타 핵심 콘텐츠가 포함됐다.
흥미로운 것은 영상에 공개된 게임 월드나 게임플레이, 디자인 등이 블리자드의 인기 MMORPG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와 흡사한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도 그럴 것이 개발팀인 카바인 스튜디오는 과거 ‘와우’를 개발했던 블리자드와 터바인 출신의 개발자들이 핵심을 이루고 있기 때문.
덕분에 이미 ‘와일드스타’는 현지에서 ‘와우-킬러’라는 별명으로 불리우고 있다.
‘와일드스타’ 개발총괄을 담당하고 있는 제레미 가프니는 작년 한 게임 커뮤니티에서 진행한 유저간담회에서 “6년 동안 박살이 났으니, 다른 것은 필요 없고 ‘와우’만 노린다”는 의중을 전한 적도 있다.
‘와일드스타’는 오는 22일 미국 ‘PAX East’에서 ‘와일드스타’의 새로운 시연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개발 총괄인 제레미 가프니를 비롯한 주요 개발자들이 직접 게임을 소개하고, 게임 시스템과 신규지역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와일드스타’는 카툰 스타일의 독특한 그래픽으로 무장한 신작으로, 2013년 북미 유럽 지역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 '와일드스타' 영상 캡쳐 스크린샷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나는 한번도 발을 헛딛지 않는 낙오하지도 않고 오류를 범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은 좋아할 수가 없다thespec@gamemeca.com
- 플레이 장면과 맵 포함, GTA 6 대규모 유출 사태 발생
-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페그오 제작진 액션 RPG 신작 '츠루기히메' 테스터 모집
- 추억의 오락실게임 '닌자 베이스볼' HD 리메이크 12월 출시
- 혼자 10년 만든 옛 메이플 풍 MMORPG, 스팀에 등장
- 웹 검색해 단서 찾는 추리게임 '노 리절트 파운드' 출시
- 무기와 장비가 가득, 테라리아의 패치는 멈추지 않는다
- 도시 지키는 소녀, 넷마블 서브컬처 '펄 인 블루' 영상 공개
- 비운의 명작 ‘날아라 슈퍼보드-환상서유기’ 후속작 나온다
- [BIC 26] 출시가 기대되는 인디게임 기대작 5선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5
메이플스토리
-
62
리니지
-
7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1
서든어택
-
91
로블록스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