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어널리스트는 X박스의 10억달러 손실은 예상했다.
모건 스탠리의 어널리스트 마리·미커씨는 마이크로소프트가 X박스로 인해 약 10억 달러의 손실을 볼 것이라고 예상했다. X박스의 제조원가가 대체로 320~ 400달러인데 이를 299달러로 3년간 판매하게 되면 손실은 2004년까지 최대 20억달러까지 부풀어 오를 전망.
그러나 미커씨는 2004년부터는 손익이 똑같이 되어 장기적인 전망은 밝다고 말했다. X박스는 11월 15일 299달러로 미국에서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그러나 미커씨는 2004년부터는 손익이 똑같이 되어 장기적인 전망은 밝다고 말했다. X박스는 11월 15일 299달러로 미국에서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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