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소프트는 11월 13일 공식발표를 통해 올 3/4분기까지 누적 매출액 70억 원, 순이익은 6억 1천만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위자드소프트는 11월 13일 공식발표를 통해 올 3/4분기까지 누적 매출액 70억 원, 순이익은 6억 1천만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전체 매출액인 69억과 순이익 5.3억원을 조기에 갱신한 것으로서 게임업체 성수기인 4/4분기 예상 매출실적을 고려할 경우 올 한해 전체 경영실적은 작년 보다 대폭 상승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번 위자드소프트의 3/4분기 실적은 지난해 동일기간의 누적실적(45억)과 비교할 때 매출액은 56%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12% 감소하는 현상을 보였다.
위자드소프트 심경주 대표는 “쥬라기원시전2, 악튜러스 등의 주요 타이틀 판매 호조와 해외시장 수출, 직영매장을 통한 유통 수익 증가 등으로 매출이 증가했다”며 “하지만 신작게임 수출을 위한 해외 게임쇼 참가, 게임리그 개최 등의 마케팅 활동으로 인한 판매관리비가 증가, 작년대비 순이익 증가율은 둔화되었다”고 말했다.
위자드소프트는 올 4/4분기에 ‘페이트’를 비롯한 PC게임 6종을 출시할 예정이며 온라인게임 ‘포가튼사가2’ 상용화, PC게임 해외 수출 등을 통해 올해 목표인 매출 121억 원과 순이익 15억 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는 지난해 전체 매출액인 69억과 순이익 5.3억원을 조기에 갱신한 것으로서 게임업체 성수기인 4/4분기 예상 매출실적을 고려할 경우 올 한해 전체 경영실적은 작년 보다 대폭 상승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번 위자드소프트의 3/4분기 실적은 지난해 동일기간의 누적실적(45억)과 비교할 때 매출액은 56%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12% 감소하는 현상을 보였다.
위자드소프트 심경주 대표는 “쥬라기원시전2, 악튜러스 등의 주요 타이틀 판매 호조와 해외시장 수출, 직영매장을 통한 유통 수익 증가 등으로 매출이 증가했다”며 “하지만 신작게임 수출을 위한 해외 게임쇼 참가, 게임리그 개최 등의 마케팅 활동으로 인한 판매관리비가 증가, 작년대비 순이익 증가율은 둔화되었다”고 말했다.
위자드소프트는 올 4/4분기에 ‘페이트’를 비롯한 PC게임 6종을 출시할 예정이며 온라인게임 ‘포가튼사가2’ 상용화, PC게임 해외 수출 등을 통해 올해 목표인 매출 121억 원과 순이익 15억 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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