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엔비디아의 2013회계연도 3/4분기 실적 (사진제공: 엔비디아)
엔비디아는 지난 10월 28일 마감된 2013 회계연도 3/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엔비디아의 이번 분기 매출액은 지난 분기 대비 15.3% 증가한 12억 달러(한화 약 1조 3천억 원)를 기록했다. 해당 기간 엔비디아의 순이익은 미국 일반회계(GAAP) 기준으로 2억 9백만 달러(한화 약 3,100억 원)였으며, 매출 총 이익률은 52.9%로 지난 분기 51.8%, 작년 동기 52.2%에 비해 증가했다.
엔비디아 젠슨황(Jen-Hsun Huang) CEO는 “이번 분기 실적은 엔비디아가 새로운 성장 전략에 맞춰 투자한 결과물”이라며 “케플러 아키텍처 기반 GPU 제품들은 게임, 디자인, 슈퍼컴퓨팅 등 엔비디아가 목표로 하는 특수 목적용 PC 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고, 테그라는 시장에서 가장 혁신적인 스마트폰, 태블릿, 자동차 제품들을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이번 실적 발표와 동시에 주주들에게 분기 현금배당 지급을 개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엔비디아는 지속적인 성장동력과 우수한 재무 안정성, 현금 창출 능력을 발판으로 미래 비즈니스를 위한 투자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엔비디아가 발표한 최근 주요 성과와 향후 전망은 다음과 같다.
2013 회계연도 3/4분기 및 최근 주요 성과
▶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테그라 3 탑재 태블릿인 서피스(Surfac) RT 절찬리 출시.
▶ 엔비디아, 새로운 고효율 케플러 GPU 아키텍처로 꾸준한 성장세 지속.
▶ 지포스(GeForce) GTX 660 Ti, GTX 660, GTX 650 Ti, GTX 650 등 합리적인 가격의 게이밍 GPU 출시로 케플러 기반 게이밍 확대.
▶ 세계 최고속 오픈 사이언스 슈퍼컴퓨터인 美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의 타이탄(Titan)에 18,688개의 케플러 기반 엔비디아 테슬라(Tesla) GPU 탑재, 타이탄 성능의 90% 가속.
▶ 맥 프로(Mac Pro) 사용자를 위한 케플러 기반 엔비디아 쿼드로(Quadro) K5000 GPU 발표.
▶ 클라우드 기반 워크스테이션을 위한 케플러 기반 VGX K2 GPU 출시.
2013 회계연도 4/4분기 전망
▶ 매출액은 미화 10억 2,500만 달러 ~ 11억 7,500만 달러로 전망
▶ 일반회계기준(GAAP) 매출 총 이익률은 약 52.9%로 전망
▶ 일반회계기준 영업 비용은 약 4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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