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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C가 스팀 MMORPG 트리 오브 세이비어에 새로운 시즌과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트리 오브 세이비어 스크린샷(사진제공: IMC)
IMC가 스팀 MMORPG 트리 오브 세이비어에 새로운 시즌과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규 지역 ‘최후의 둥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기만의 빛’ 에피소드에서는 그동안 정체를 숨기고 있던 고양이 ‘엘’이 마족으로서의 본모습을 드러내고, 새롭게 추가되는 레이드의 보스로 등장할 예정이다. 엘은 주변에 특수한 영역을 전개하는데, 영역 내에 있으면 모든 치료 효과가 차단되는 ‘낙인’ 디버프를 받게 된다. 따라서 이번 레이드에서는 신속한 회피와 세밀한 거리 조절이 주요 공략 포인트로 작용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5인 파티 콘텐츠인 ‘공명의 성소’가 추가되고, 공명의 성소에서는 기존보다 한층 더 강력해진 적을 상대하게 된다. 첫 번째 보스로 지옥불에서 다시 태어난 ‘인페르노 자우라’가 등장하며, 자우라를 쓰러뜨리면 구원자들은 전리품으로 자우라의 스킬을 습득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적재적소에 습득한 스킬을 활용하여 위기 상황을 유연하게 돌파하는 등 새로운 방식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포포 부스트’ 이벤트의 새 시즌이 시작되어 ‘스페셜 클래스 해금권’, ‘강화 확률업 2배’ 등 한층 더 파격적인 혜택을 통해 훨씬 빠르게 신규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이번 시즌에는 가장 인기가 많은 클래스인 ‘넬러’를 해금할 수 있어 구원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포포 부스트 이벤트를 통해 성장을 끝마친 캐릭터는 최종적으로 무기/방어구/장신구 모두 현 시즌 장비로 계승할 수 있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의 이번 업데이트와 관련한 더 자세한 내용은 스팀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