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scom 26] 이거 전부 다 ‘레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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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와 게임은 오랫동안 긴밀한 관계를 맺으며 다양한 프랜차이즈 협업 상품을 선보였다. 레고 그룹은 게임스컴 2026 부스에서 레고와 게임의 결합 및 다양한 인기 IP를 전시했다. 특히 포켓몬 몸에 심어 작동하는 새로운 방식의 장난감으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레고와 게임, 처음 들어보면 둘은 서로 연관이 없어 보이지만, 사실 오랫동안 깊은 관계를 맺어왔다. 포켓몬, 마리오 등 유명 프랜차이즈는 모두 최소 한 번은 레고의 손을 거쳐 상품이 나왔다. 또 레고를 활용한 게임도 여럿 있는데, 그 중 DC와 마블 슈퍼 히어로들이 등장하는 타이틀이 대표적이다. 특유의 유쾌함이 사뭇 어두워질 수 있는 작품과 만나 경쾌한 게임성을 이루고, 그러면서도 스토리는 충실하게 쫓는 점이 인기를 얻었다.

레고 그룹은 게임스컴 2026에서 9홀 중앙에 거대한 부스를 열었다. 이곳에서 게임과 레고의 결합, 레고 배트맨, 포켓몬, 마리오, 원피스 등을 감상할 수 있었다. 또 포켓몬 몸에 심어 작동하는 새로운 방식의 장난감 역시 선보여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 현장을 찾아가봤다.

▲ 먼 곳에서 보이는 레고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리자몽 레고상이 게이머를 맞이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레고 포켓몬 체험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여러 포켓몬 레고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신기술 ''스마트 플레이' 소개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포켓몬 몸에 센서를 심고, 이를 인식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가상에서 배틀, 성장, 식사 등이 가능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이머들이 직접 시연할 수도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포켓몬 존을 나오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레고 배트맨 구역이 나온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임 시연도 가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레고 마리오 전시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반겨주는 거대 레고 마리오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각종 상품이 전시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레고 마인크래프트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귀여운 레고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시연존이 더해진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레고 원피스, 실사화 루피가 반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초반 에피소드 명장면을 레고로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직접 레고를 만드는 체험도 가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쵸파의 모자 만들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게임스컴 레고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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