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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은 3일, 대만 퍼블리셔 해피툭과 협력 관계를 지속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4월 컴투스플랫폼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해피툭은 지난 1월 대만에 출시한 모바일 게임 BUM에 컴투스플랫폼의 게임 백엔드 서비스 하이브를 적용한 바 있다. 이는 해피툭이 자사 게임에 하이브를 적용한 세 번째 사례다
▲ 컴투스플랫폼 로고가 새겨진 건물 모습(사진제공: 컴투스플랫폼)
컴투스홀딩스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은 3일, 대만 퍼블리셔 해피툭과 협력 관계를 지속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4월 컴투스플랫폼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해피툭은 지난 1월 대만에 출시한 모바일 게임 BUM에 컴투스플랫폼의 게임 백엔드 서비스 하이브를 적용한 바 있다. 이는 해피툭이 자사 게임에 하이브를 적용한 세 번째 사례다.
BUM은 한국에서 출시된 모바일 게임 '붉은 도시'를 대만 시장에 맞춰 현지화한 느와르 액션 장르의 게임이다. 하이브는 인증, 결제, 운영, 마케팅 등 게임 개발과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SDK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게임 플랫폼으로, 대만 현지에서 안정적인 운영 인프라를 지원해 원활한 라이브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해피툭 관계자는 “대만 시장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집약한 신작 BUM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하이브와의 협력을 이어가 사용자에게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컴투스플랫폼 최석원 대표는 “해피툭과의 협업은 하이브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역량을 보여준다”며 “하이브는 고객사의 안정적인 게임 운영을 뒷받침하는 신뢰도 높은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