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혁명융합법학회는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지스타 2024 기간인 11월 15일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해운대센텀호텔 에메랄드홀에서, '게임산업 진흥 종합계획에 대한 발전적 고찰'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주제 발제와 전문가 패널토론으로 구성된다. 4차산업혁명융합법학회는 2018년에 국내 4차산업혁명 관련 법학, 과학기술, 산업 분야 연구자와 실무자가 모여 설립한 학술단체다

▲ 게임산업 진흥 종합계획에 대한 발전적 고찰 학술세미나 포스터 (사진제공: 4차산업혁명융합법학회)

4차산업혁명융합법학회는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지스타 2024 기간인 11월 15일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해운대센텀호텔 에메랄드홀에서, '게임산업 진흥 종합계획에 대한 발전적 고찰'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주제 발제와 전문가 패널토론으로 구성된다. 제1세션은 한명관 4차산업혁명융합법학회 명예회장(법무법인 바른 구성원변호사)을 좌장으로, 김종일 수석전문위원(법무법인 화우)이 '게임산업 진흥 종합계획의 정책적 고찰'을, 강지현 대표변호사(리율 법률사무소)가 '게임산업 진흥 종합계획에 대한 법·제도적 측면에서의 검토'를, 홍선기 교수(동국대학교 법과대학)가 '게임산업 진흥을 위한 법·제도적 발전방안 제언'을 주제로 발표한다.
제2세션은 손승우 원장(한국지식재산연구원)을 좌장으로 하여, 정정원 겸임교수(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게임법·정책연구센터), 윤지영 실장(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형사법제연구실), 강지명 사무관(경상남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이근우 교수(가천대학교 법학과), 김운용 대표변호사(다솔 법률사무소), 윤해성 실장(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AI·미래정책연구실), 이정훈 교수(중앙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가 토론한다.
4차산업혁명융합법학회는 2018년에 국내 4차산업혁명 관련 법학, 과학기술, 산업 분야 연구자와 실무자가 모여 설립한 학술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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