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펍지 리그 시즌 2' 파이널에서 OGN 엔투스 포스가 총 2,095점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OGN 엔투스 포스는 APL 시즌 2 우승으로 상금 6,000만 원을 함께 거머쥐었다. 파이널 현장에는 팬 1,600여 명이 방문했으며 24m X 12m 크기 스크린이 설치됐다

▲ OGN 엔투스 포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프리카TV)

▲ OGN 엔투스 포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프리카TV)
30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펍지 리그(이하 APL) 시즌 2' 파이널에서 OGN 엔투스 포스가 총 2,095점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OGN 엔투스 포스는 APL 시즌 2 우승으로 상금 6,000만 원을 함께 거머쥐었다. 파이널 현장에는 팬 1,600여 명이 방문했으며 24m X 12m 크기 스크린이 설치됐다.
OGN 엔투스 포스는 에란겔 맵에서 3인칭 모드로 진행된 4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선두로 치고 올라왔다. 이후 5라운드는 6위로 마무리 했지만, 킬 포인트에서 2위 콩두 레드도트 팀과 10점 차이를 벌리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우승을 차지한 OGN 엔투스 포스 '인디고' 설도훈 팀장은 "APL 첫 우승이라 사실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함께 해 준 팀원들에게 감사하고, 충분히 우승 가능한 전력을 갖춘 팀이라는 생각이 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현장을 찾은 서수길 아프리카TV 대표는 "궂은 날씨에도 장충 체육관을 가득 메워주신 배틀그라운드 팬들에게 정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아프리카TV는 하반기에도 APL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으로 대회를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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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2017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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