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7일, 서울 상암동 OGN e스타디움 12층 O스퀘어에서 '클래시 로얄' 공식 대회 '클래시 로알 리그 아시아' 한국 지역 트라이아웃이 열렸다. 트라이아웃은 리그에 출전할 한국 대표 프로팀이 선수를 선발하기 위해 경기력을 사전 체크하는 자리였다. 국내 4개 프로팀, OGN 엔투스, OPGG, 킹존 드래곤 엑스, 샌드박스 관계자들이 현장에 참석했다

▲ '클래시 로얄 리그 아시아' 한국 트라이아웃 현장 (사진제공: OGN)

▲ '클래시 로얄 리그 아시아' 한국 트라이아웃 현장 (사진제공: OGN)
지난 4월 7일, 서울 상암동 OGN e스타디움 12층 O스퀘어에서 '클래시 로얄' 공식 대회 '클래시 로알 리그 아시아' 한국 지역 트라이아웃이 열렸다.
트라이아웃은 리그에 출전할 한국 대표 프로팀이 선수를 선발하기 위해 경기력을 사전 체크하는 자리였다. 국내 4개 프로팀, OGN 엔투스, OPGG, 킹존 드래곤 엑스, 샌드박스 관계자들이 현장에 참석했다.
참여 선수는 총 21명으로 지난해 '크라운 챔피언십 글로벌 시리즈 코리아'에서 우승한 황신웅(대형석궁장인)을 비롯해 장봉석(차슈덮밥), 장태봉(DDaBongTV), 성명근(July) 등이 자리했다.
국내 팀은 트라이아웃에 출전한 선수들의 경기를 보고 이를 바탕으로 4월 17일까지 선수들을 선발해 팀을 꾸리게 된다. 선수는 최소 한 팀 당 4명, 최대 6명까지 허용되며 트라이아웃에 출전하지 않은 선수라도 '클래시 로얄' 프로선수 기준인 도전모드 20승 이상에 부합되 뽑을 수 있다.
'클래시 로알 리그 아시아'는 한국 4개팀, 일본 4개팀, 동남아 4개팀이 출전한다. 4월 27일 동남아를 시작으로 7월까지 매주 금, 토, 일요일에 경기를 치르며 한국은 4월 28일에 OGN e스타디움에서 대회가 진행된다. 리그는 OGN TV채널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중계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태블릿 최초 액체 냉각 도입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출시
-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메이플스토리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서든어택
-
81
로블록스
-
91
스타크래프트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