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프랑스 깐느에서 열리는 'MIPTV 2018'에서 '스페셜포스 VR: 유니버셜 워' 체험존을 운영한다. 'MIPTV 2018'은 매년 프랑스 깐느에서 영상콘텐츠 전문 마켓으로 올해 55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2016년부터 VR 산업으로 영역을 확대했다

▲ '스페셜포스 VR; 유니버셜 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 '스페셜포스 VR; 유니버셜 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프랑스 깐느에서 열리는 'MIPTV 2018'에서 '스페셜포스 VR: 유니버셜 워' 체험존을 운영한다.
'MIPTV 2018'은 매년 프랑스 깐느에서 영상콘텐츠 전문 마켓으로 올해 55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2016년부터 VR 산업으로 영역을 확대했다.
드래곤플라이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현장에 참가해 자사 FPS '스페셜포스' IP를 기반으로 한 VR 게임 '스페셜포스 VR: 유니버셜 워'를 출품했다. 이를 통해 해외 수출 및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스페셜포스 VR: 유니버셜 워'는 한 공간에서 플레이어 4인이 협력 전투를 즐길 수 있는 VR 게임이다. 매번 플레이를 할 때 마다 게임 전개가 달라지며, 햅틱슈트 착용을 통해 전투 현장의 충격을 체감할 수 있다.
박인찬 드래곤플라이 ARVR 총괄 본부장은 "인터랙션 플레이를 강화하여 기존 VR게임과 뚜렷한 차별화에 성공한 차세대 VR 워킹 어트랙션 '스페셜포스 VR: 유니버셜 워;의 매력과 장점으로 체험존을 찾은 전 세계 유저 및 바이어들에게 우리 게임만의 시장성과 경쟁력을 어필하여 발전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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