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4월 6일, 자사의 모바일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 사전 등록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지난 2월부터 사전등록을 시작했으며, 약 두 달 만에 참가자 100만 명을 확보했다. 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출시 전까지 계속되며, 참가자 모두에게 출시 시 고급 보트, 낚시장비 등을 지급한다

▲ '피싱스트라이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 '피싱스트라이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4월 6일, 자사의 모바일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 사전 등록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지난 2월부터 사전등록을 시작했으며, 약 두 달 만에 참가자 100만 명을 확보했다. 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출시 전까지 계속되며, 참가자 모두에게 출시 시 고급 보트, 낚시장비 등을 지급한다.
'피싱스트라이크'는 낚시꾼이 되어 전 세계를 누비며 열대어부터 고대 어종까지 500여 종에 달하는 물고기를 낚는 게임이다. 물고기를 수집하는 낚시 본연의 재미에 동료 낚시꾼 '앵글러'를 육성하는 재미를 결합했다.
여기에 수집한 물고기를 360도 카메라, VR, AR 등이 적용된 아쿠아리움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물고기 간 먹이사슬 관계를 AI로 구현해 생동감을 줬다.
넷마블 오병진 본부장은 "사전등록에 참여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용자분들께 보답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게임성은 물론,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는 새롭고 차별화된 낚시게임을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지난 3월 '피싱스트라이크'를 6개국에 소프트 론칭해 게임 완성도 점검한 바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 [순위분석] 글로벌과 발맞춘 파판 14, 역주행 시작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