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제이엠게임즈 자회사 서울VR스타트업(SVS)은 ‘Global VR Startups’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될 멤버사를 선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Global VR Startups’는 AR/MR/VR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해 정부 기관인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하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으로, 국내 AR/MR/VR전문 엑셀러레이터인 SVS가 운영하고 있다

▲ 최종 10개사가 선발된 글로벌 VR 스타트업 (사진제공: SVS)

▲ 최종 10개사가 선발된 글로벌 VR 스타트업 (사진제공: SVS)
와이제이엠게임즈 자회사 서울VR스타트업(Seoul VR Startups, 이하 SVS)은 ‘Global VR Startups’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될 멤버사를 선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Global VR Startups’는 AR/MR/VR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해 정부 기관인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하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으로, 국내 AR/MR/VR전문 엑셀러레이터인 SVS가 운영하고 있다.
지난 11월 11일 ‘서울VR스타트업 인큐베이션 센터’에서 진행된 심사회에서는 스포츠 교육, 시뮬레이터 플랫폼, 웹툰, 가상 공연, 쇼핑, 게임 등, 폭넓은 분야의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발표되었다.
심사를 통해 본 프로그램에 멤버사로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은 ▲라이크코퍼레이션 ▲매시브힐 ▲브이알리더 ▲엔플로이드 ▲올엠 ▲코드리치 ▲코믹스브이 ▲핑거아이즈 ▲CNBOX ▲THIRTEENTH FLOOR IML 등 10개사다.
‘Global VR Startups’의 멤버사로 선발된 기업들에는 6개월간의 프로그램을 통해 초기 투자금 지원, 해외 피칭 기회 부여, 사무 및 커뮤니티 공간, 맞춤형 멘토링 및 홍보 마케팅 등 실질적이고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진짜 '갓겜', 예수 시뮬레이터 4월 2일 정식 출시
- 붉은사막, 출시 두 시간 만에 스팀 동접 24만 명 기록
- [포토] 게임챔프 복각판까지! 애니·게임 행사 '마리페' 현장
- [오늘의 스팀] "장르 재미 훼손" 슬더스 2 패치에 평가 급락
- 편의성 패치 덕? 붉은사막 스팀 평가 '대체로 긍정적' 상향
- DLC·업데이트·PS5 버전 공개한 스타필드, 한국어는?
- 기타 히어로·록밴드 제작진 리듬 신작, 10월 스팀 출시
- 붉은사막 개발팀, 지적 받은 조작법 개선하는 패치 예고
- ‘63시간동안 14%’ 붉은사막, 방대하고 촘촘하다
- 해양 탐사 기대작 ‘서브노티카 2’ 앞서 해보기 5월 목표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