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게임 전문기업인 브로틴은 국내 VR방을 위해 제작된 VR 게임 플랫폼 ‘브로드캐스트(VRoadcast)’를 공식 론칭한다고 5일 밝혔다. '브로드캐스트'는 VR방에 특화된 VR 콘텐츠 공급 플랫폼으로, VR 아케이드 혹은 테마파크 등 오프라인에서 즐길 수 있는 VR 콘텐츠를 통합 공급하는 플랫폼이다

▲ VR방 전문 플랫폼 '브로드캐스트' (사진제공: 브로틴)

▲ VR방 전문 플랫폼 '브로드캐스트' (사진제공: 브로틴)
VR게임 전문기업인 브로틴은 국내 VR방을 위해 제작된 VR 게임 플랫폼 ‘브로드캐스트(VRoadcast)’를 공식 론칭한다고 5일 밝혔다.
'브로드캐스트'는 VR방에 특화된 VR 콘텐츠 공급 플랫폼으로, VR 아케이드 혹은 테마파크 등 오프라인에서 즐길 수 있는 VR 콘텐츠를 통합 공급하는 플랫폼이다. 콘텐츠 보안 시스템, 플랫폼 업데이트 시스템, 멀티플레이 및 운영 지원 시스템 등 VR방 운영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국내 보안/인증 전문 업체인 오스랩스와의 제휴를 통해 더욱 높은 수준의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브로드캐스트’는 VR을 처음 즐기는 대중들이 쉽게 게임을 플레이 하고, VR방 업주들이 편리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기능을 선보인다. 유저가 직접 VR 헤드셋 내에서 게임을 선택해 플레이 할 수 있게 하였고, 직관적인 UI 및 각 게임들의 동영상 및 배경 설명과 조작법 안내를 제공하여 유저들의 편의성과 재미를 증대시켰다.
또한, 터치스크린 및 휴대기기를 통한 게임 실행 및 운영 솔루션을 제공하여, 보다 쉽고 편리하게 VR방이나 아케이드를 운영할 수 있다.
‘브로드캐스트’는 ‘애리조나 선샤인’, ‘카운터 파이트’를 비롯하여 총 30개가 넘는 다양한 VR 게임을 제공하고 있다. 제공되는 게임은 모두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게임물관리위원회의 등급분류를 마친 합법적인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브로틴은 ‘브로드캐스트’의 공급을 통해 본격적인 국내 오프라인 시장 공략을 진행할 예정이다. 브로틴 관계자는 “VR 콘텐츠 개발사에게는 새로운 공급 채널을, VR 오프라인 사업장을 운영하는 업주에게는 합법적이고 편리한 양질의 VR 콘텐츠 수급 방법을 제공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게임의 공급을 통해 오프라인 VR시장을 확장하고, 나아가 국내 VR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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