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시소프트는 12월 28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섀도우스톤 : 빛과 어둠의 시작' 원스토어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게임은 내년 초 출시된다. '섀도우스톤'은 슈팅과 RPG를 결합시켰다. 특히 전투에 탄막 회피와 폭탄 요소를 넣어 슈팅 게임의 묘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 '섀도우스톤: 빛과 어둠의 시작'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세시소프트)

▲ '섀도우스톤: 빛과 어둠의 시작'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세시소프트)
세시소프트는 12월 28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섀도우스톤: 빛과 어둠의 시작'(이하 섀도우스톤) 원스토어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게임은 내년 초 출시된다.
'섀도우스톤'은 슈팅과 RPG를 결합시켰다. 특히 전투에 탄막 회피와 폭탄 요소를 넣어 슈팅 게임의 묘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이계에서 몬스터를 불러내는 능력을 가진 '섀도우스톤'을 파괴하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기사, 사냥꾼, 마법사, 힐러, 사무라이 등 다양한 직업을 지닌 전사를 소환시켜 이들과 함께 몬스터와 싸워 나간다.
전사들은 직업과 속성에 따라 나뉘어진 슈팅 능력과 필살기 폭탄 사용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며 '섀도우스톤'을 향해 전진한다.
'섀도우스톤' 사전예약은 원스토어 사전예약 페이지(바로가기)에서 가능하며, 사전예약자 전원에게는 게임 재화, 보석 300개와 한정 캐릭터 '왕국기사단장 소피', '파워 그립', '억류의 시계' 등 5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섀도우스톤' 브랜드 페이지(바로가기)와 트위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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