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와 액토즈소프트는 1일, 모바일 MMORPG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에 대한 공동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2018년 1분기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를 국내 시장에 공동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으로 카카오게임즈가 시장 분석 및 마케팅을 총괄하고 액토즈소프트는 서비스 운영과 현지화 작업 등을 맡게 된다

▲ 2018년 1월 출시되는 '드래곤네스트M'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 2018년 1월 출시되는 '드래곤네스트M'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와 액토즈소프트는 1일, 모바일 MMORPG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에 대한 공동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2018년 1분기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를 국내 시장에 공동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으로 카카오게임즈가 시장 분석 및 마케팅을 총괄하고 액토즈소프트는 서비스 운영과 현지화 작업 등을 맡게 된다. 여기에 카카오게임의 풍부한 게임 이용자 풀과 양사의 서비스 노하우를 결합해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다는 전략이다.
올 3월 텐센트게임즈를 통해 중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드래곤네스트M'은 PC온라인 게임 ‘드래곤네스트’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게임이다. 논타깃팅 전투 방식과 던전, 스토리 등 원작의 핵심 재미 요소를 계승해, PC온라인 게임 수준의 완성도 높은 게임성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원작에서 호평 받은 PVP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살려 경쟁과 협동의 재미를 강조했으며, 뛰어난 최적화를 통해 높은 수준의 그래픽과 풍부한 콘텐츠를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게 했다.
남궁훈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PC와 모바일 그리고 국내와 해외 시장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를 액토즈소프트와 함께 준비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게임의 명성에 걸맞은 멋진 서비스로 이용자분들을 찾아뵙겠다.” 고 밝혔다.
구오하이빈 액토즈소프트 대표는 ”우수한 서비스 역량을 보유한 카카오게임즈와 손잡고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를 서비스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 라며, “‘드래곤네스트M’이 중국에서 이룬 성공을 한국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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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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