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중국 게임시장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킨 '드래곤네스트M'이 액토즈소프트를 통해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 액토즈소프트는 31일, 중국 게임사 샨다게임즈와 모바일 게임 ‘드래곤네스크M’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것.‘드래곤네스트M’은 중국에서 큰 성공을 거둔 온라인 게임 ‘드래곤네스트’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로, 샨다게임즈와 ‘사조 제로’, ‘가기삼국’ 등 유명 모바일 게임을 개발한 자회사 환러후위가 공동 개발했다

▲ '드래곤네스트M'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 '드래곤네스트M'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올해 상반기 중국 게임시장에서 흥행 한 '드래곤네스트M'이 액토즈소프트를 통해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 액토즈소프트는 31일, 중국 게임사 샨다게임즈와 모바일 게임 ‘드래곤네스크M’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것.
‘드래곤네스트M(중국명 용지곡수유)’은 중국에서 큰 성공을 거둔 온라인 게임 ‘드래곤네스트’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로, 샨다게임즈와 ‘사조 제로’, ‘가기삼국’ 등 유명 모바일 게임을 개발한 자회사 환러후위가 공동 개발했다. 정식 출시 전부터 사전예약 신청자수 700만 명을 돌파하고, 출시 첫 날 iOS 무료게임 1위, 최고매출 2위에 오른 바 있다.
‘드래곤네스트M’은 원작 세계관을 바탕으로 ‘아누 아렌델 네스트’, ‘그늘의 숲 네스트’ 등 주요 던전과 각종 모험 스토리를 모바일 환경에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PC온라인 게임의 핵심 재미요소를 살리기 위해 물리 연산 기술을 적용, 캐릭터와 배경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구현했으며, 원작에서 만족도가 높았던 PvP 컨텐츠를 고스란히 계승해 대전의 묘미를 극대화했다.
액토즈소프트는 ‘드래곤네스트M’의 국내 서비스를 신호탄으로 자회사 및 관계사 간 시너지를 통한 새로운 사업 영역 확대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라테일’과 ‘파이널판타지14’, 드래곤네스트’ 등 기존 서비스 중인 PC 온라인 게임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새로운 모바일 게임에 대한 퍼블리싱 사업 재개로 성장 모멘텀을 이어갈 계획이다.
나아가 향후에는 자회사 및 관계사가 보유한 유명 게임 IP를 웹툰과 드라마, 영화, 플랫폼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하는 데 역점을 두고 신규 사업을 전개해 새로운 수입원을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액토즈소프트 구오하이빈 대표는 “중국에서 성공한 ‘드래곤네스트M’을 한국에서 서비스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모바일 퍼블리싱 사업을 재개하는 만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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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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