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닌텐도는 27일, 닌텐도 스위치용 RPG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를 국내에 정식 발매한다고 전했다. 특히 한국어화 작업이 진행돼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는 광대한 하이랄 왕국을 무대로 하는 오픈월드 어드벤처 게임으로, 전 세계에서 390만 장 이상 출하, 판매되며 게임성을 인정받았다

▲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대표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젤다의 전설' 아오누마 에이지 프로듀서의 소개 영상 (영상제공: 한국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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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닌텐도는 27일, 닌텐도 스위치용 RPG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를 국내에 정식 발매한다고 전했다. 특히 한국어화 작업이 진행돼 언어 장벽 없이 즐길 수 있게 됐다.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는 광대한 하이랄 왕국을 무대로 하는 오픈월드 어드벤처 게임으로, 전 세계에서 390만 장 이상 출하, 판매되며 게임성을 인정받았다.
플레이어는 100년 간 잠들어 있던 용사 ‘링크’가 되어, 하이랄 왕궁을 멸망으로 몰아 넣는 재앙 ‘가논’을 상대하게 된다. 특히 광대한 세계에서 플레이어가 원하는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유도가 특징이다.
‘젤다의 전설’ 시리즈를 담당하는 아오누마 에이지 프로듀서는 “‘젤다의 당연함을 되돌아보다’라는 키워드로 제작한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를 전세계 게이머가 각자의 방식으로 자유로이 즐기고 있는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현재 게임 한국어 대응 작업을 진행 중이며, 한국 게이머들이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를 즐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는 2018년 초, 희망소비자가격 74,800원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또한 자막 한국어화가 진행되며, 음성으로는 대응 언어: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프랑스), 프랑스어(캐나다),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 스페인어(라틴아메리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가 제공된다.

▲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대표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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