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K는 25일, 컴파일하트의 PS4용 신작 RPG ‘한계돌파 캐슬팬처즈’ 한국어화 발매를 확정했다. 게임 배경은 쿠데타로 인해 혼란에 빠진 나라다. 주인공 알렉스는 황녀를 숨겨주었다는 이유로 군대에게 쫓겨, 어느 유적으로 도망치게 된다. 그리고 수수께끼의 목소리에 이끌려 땅에서 솟아난 성과 계약해 힘을 얻게 된다. 그러나 그 대가로 다리 사이에 유적의 장치가 붙어 떨어지지 않게 되고, 이를 풀기 위해 속옷을 모아야 한다

▲ '한계돌파 캐슬팬처즈'가 한국어화 발매된다 (사진제공: CFK)




▲ '한계돌파 캐슬팬처스' 스크린샷 (사진제공: CFK)

▲ '한계돌파 캐슬팬처즈'가 한국어화 발매된다 (사진제공: CFK)
CFK는 25일, 컴파일하트의 PS4용 신작 RPG ‘한계돌파 캐슬팬처즈’ 한국어화 발매를 확정했다.
‘한계돌파 캐슬팬처즈’는 귀여운 몬스터걸과 속옷을 찾는 모험을 그렸던 ‘한계돌파’ 시리즈 신작이다. 특히 PS4에 걸맞은 그래픽과 신 요소로 무장한 점이 특징이다.
게임 배경은 쿠데타로 인해 혼란에 빠진 나라다. 주인공 알렉스는 황녀를 숨겨주었다는 이유로 군대에게 쫓겨, 어느 유적으로 도망치게 된다. 그리고 수수께끼의 목소리에 이끌려 땅에서 솟아난 성과 계약해 힘을 얻게 된다. 그러나 그 대가로 다리 사이에 유적의 장치가 붙어 떨어지지 않게 되고, 이를 풀기 위해 속옷을 모아야 한다. 이에 알렉스는 국가 재건과 속옷 수집을 위한 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시리즈 마스코트 ‘옷톤’은 물론, 다양한 몬스터걸과 만나게 된다.
이번 작에서 주인공이 사용하는 것은 강력한 성의 힘이다. 성에는 강력한 거포가 탑재되어 있어 적과 싸울 수 있다. 하지만 주인공은 성에서 떨어질 수 없는 상황. 결국 소녀들의 도움을 받아 일상 생활을 영위하게 된다. 이처럼 ‘한계돌파 캐슬팬처즈’는 독특한 설정을 통해 ‘한계돌파’ 특유의 스토리를 자아낸다.
‘한계돌파 캐슬팬처즈’는 한국뿐만 이니라 대만, 홍콩 및 아시아 지역에도 중문화 정식 발매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정보는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 '한계돌파 캐슬팬처스' 스크린샷 (사진제공: C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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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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