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7월 28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RPG '어둠의전설'에 '발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무도가'의 일부 기술 대미지 공식을 재편하며 '무도가'의 효율성을 강화했다. 또 '무도가', '전사', '도적'도 마을 회귀 마법인 '아지토'를 배울 수 있고, '마법사'와 '성직자'의 마법 중 전체화면에 적용되는 마법의 편의성을 높였다

▲ '어둠의 전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어둠의 전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7월 28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RPG '어둠의 전설'에 '발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무도가'의 일부 기술 대미지 공식을 재편하며 '무도가'의 효율성을 강화했다. 또 '무도가', '전사', '도적'도 마을 회귀 마법인 '아지토'를 배울 수 있고, '마법사'와 '성직자'의 마법 중 전체화면에 적용되는 마법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메데니아(서쪽)' 대륙 '중간숲'에 위치한 신규 '어빌리티' 사냥터 '거울숲' 던전을 공개했다. '어빌리티' 레벨 5에서 20 사이의 유저들이 그룹을 이뤄 입장할 수 있으며, 입장 시 주어지는 다양한 도전 과제를 달성하면 추가 '어빌리티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또 5:5 PvP 콘텐츠 '천하제일 무한대전' 콘텐츠를 추가했다. 대전을 진행하면 얻을 수 있는 '무한 포인트'로 희귀 아이템 '퀸셰어의 귀걸이', '루딘의 귀걸이', '세오의각인'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서버 랭킹 7위 안에 든 유저에게는 경험치와 어빌리티 포인트 보너스를 얻을 수 있는 '천하제일 엠블럼'을 지급한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8월 17일까지 '와이키키 해변'으로 이동해 퀘스트를 완료하면 '하와이안꽃관', '하와이안의상', '문어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와이키키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넥슨은 8월 5일 유저들과 소통하는 좌담회 '2017 어둠의 전설 오프라인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7월 30일까지 유저 간담회 질문 접수 및 참가자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어둠의 전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인디言] 부지런한 탐관오리가 돈을 번다, 매관매직메이커
-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 레이튼 교수 신작, 스위치 넘어 PS5와 스팀으로도 발매
-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라이브 2D로 생동감 극대화한, 국산 리듬게임 ‘플라티나 랩’
-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오늘의 스팀] 장교 출신 1인 개발자의 싱글 탈콥류 신작 관심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FC 온라인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1
아이온2
-
82
메이플스토리
-
91
서든어택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