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는 6월 12일, '리그 오브 레전드' 관련 작품을 창작하는 아티스트들을 위한 행사 '팬 크리에이터 서밋 2017'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리그 오브 레전드' 2차 창작물을 제작해온 '팬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지식 교류와 공감의 장으로 최초로 개최됐다. 행사는 지난 6월 10일 토요일 라이엇 게임즈 본사에서 진행됐다

▲ '리그 오브 레전드' 팬 크리에이터 서밋 2017 대표 이미지

▲ '리그 오브 레전드' 팬 크리에이터 서밋 2017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라이엇 게임즈)
라이엇 게임즈는 6월 12일, '리그 오브 레전드' 관련 작품을 창작하는 아티스트들을 위한 행사 '팬 크리에이터 서밋 2017'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리그 오브 레전드' 2차 창작물을 제작해온 '팬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지식 교류와 공감의 장으로 최초로 개최됐다.
행사는 지난 6월 10일 토요일 라이엇 게임즈 본사에서 진행됐다. 웹툰, 일러스트, 영상, 피규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팬 크리에이터 80여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라이엇 게임즈 임직원과 외부 크리에이터들의 세션이 진행됐으며 참가자 간 교류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다.
먼저 '리그 오브 레전드' 일러스트를 제작하는 라이엇 게임즈 아트 팀 소속 'Jean Go'이 '우주 검객 마스터 이' 스킨 일러스트 제작 경험을 공유했다. 또한 라이엇 게임즈 법무팀에서는 창작 활동 시 알고 있어야 할 저작권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또한 기존에 라이엇 게임즈와의 협업을 진행했던 '휴래곤', '달파란', '규느' 등이 그 동안의 창작 경험과 느낀 점을 공유했다.
한편, 라이엇 게임즈는 2차 창작물 작가와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있다. 작년 말에는 팬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리그 오브 레전드' 코스튬 플레이, 스태츄 피규어, 페이퍼 아트 등을 제작하고 이를 자사 채널을 통해 소개했다. 최근에는 '이즈리얼' 넨도로이드 피규어 및 e스포츠 프로게이머 선수가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을 팬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제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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