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은 비컨스튜디오에서 개발한 '마피아 리벤지'가 유니티에서 주최한 ‘메이드 위드 유니티 코리아 어워즈 2017’에서 베스트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마피아 리벤지’는 차량을 타고 총을 쏘는 실시간 대전 게임으로 북미와 유럽, 아시아 지역에 잘 알려진 마피아를 소재로 하고 있다

▲ 유니티코리아 어워즈 베스트 혁신상을 수상한 '마피아 리벤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 유니티코리아 어워즈 베스트 혁신상을 수상한 '마피아 리벤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은 비컨스튜디오에서 개발한 '마피아 리벤지'가 유니티에서 주최한 ‘메이드 위드 유니티 코리아 어워즈 2017(Made with Unity Korea Award ’17, 이하 MWU 코리아 어워즈 2017)’에서 베스트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마피아 리벤지’는 차량을 타고 총을 쏘는 실시간 대전 게임으로 북미와 유럽, 아시아 지역에 잘 알려진 마피아를 소재로 하고 있다. 말단 조직원인 주인공이 보스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암투를 벌인다는 세계관과 함께 마피아들이 사용했던 총기, 자동차, 의상을 서구적인 고품질 그래픽으로 구현해 게임의 몰입감을 높였다.
‘MWU 코리아 어워즈 2017’은 유니티 코리아가 국내 개발자 지원을 위해 최초로 진행하는 시상식으로, 우수 콘텐츠를 발굴하고 해당 작품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베스트 혁신상은 가장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게임에 수여하는 상으로 유저들의 공개 투표로 수상작이 정해졌다.
네시삼십삼분 박영호 대표는 “’마피아 리벤지’는 마피아라는 서구적 세계관과 독특한 원화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실시간 대전 게임”이라며 “유니티 베스트 혁신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며, 하반기 글로벌 출시를 위해 마지막 담금질을 하고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마피아 리벤지’는 올해 하반기 글로벌 정식 출시 예정이며, 글로벌 서버를 통해 전 세계 유저들이 동시에 실시간 대전을 즐길 수 있는 추격 대전 총싸움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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