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지난 4월 30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뮤 오리진’ 유저 200여 명을 초청해 ‘2 Anniversary Big Party’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그간 길드 단위 모임을 지원하던 오프라인 소규모 모임과 달리 여러 길드들과 다수의 회원들을 초청해 가급적 많은 회원들과 2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 '뮤 오리진' 2주년 기념 행사 현장 (사진제공: 웹젠)
웹젠이 자사의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 서비스 2주년 기념 고객 초청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웹젠은 지난 4월 30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뮤 오리진’ 유저 200여 명을 초청해 ‘2 Anniversary Big Party’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그간 길드 단위 모임을 지원하던 오프라인 소규모 모임과 달리 여러 길드들과 다수의 회원을 초청해 2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2년간의 게임서비스 기록들을 숫자로 담은 ‘뮤 오리진 인포그래픽’ 영상과 ‘뮤 오리진’ 성우들의 축전 영상 상영, 초대 가수 공연 등 회원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여러 자료와 이벤트를 준비해 참석한 회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웹젠의 ‘뮤 오리진’은 지난 2015년 4월 28일, 한국에 출시된 후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등 국내 앱마켓에서 매출 1위에 오르며 모바일 MMORPG 전성시대를 열었다. 이후 실시간 ‘PvP’, 대규모 길드전 ‘군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장기 흥행 모바일 게임으로 자리매김했다.

▲ 웹젠 국내사업3실 천삼 실장 (사진제공: 웹젠)
웹젠 국내사업3실 천삼 실장은 인사말에서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 어린 질책의 목소리가 지금의 ‘뮤 오리진’을 만들었다”며 “그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 서비스 되는 모바일게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웹젠 ‘뮤 오리진’의 2주년 감사 행사 현장 스케치 및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뮤 오리진’의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W스토어'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었다 (사진제공: 웹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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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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