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4월 27일, 창유닷컴코리아와 '프리스타일 2' 국내 IP 사용계약을 체결했다. '프리스타일 2: 플라잉덩크'는 길거리 농구를 소재로 한 조이시티의 스포츠 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의 모바일 버전이다. 버튼 3개을 활용한 손쉬운 조작과 다른 유저와 겨루는 실시간 대전을 지원한다

▲ 조이시티(좌)와 창유닷컴(우) CI (사진제공: 조이시티)

▲ 조이시티(좌)와 창유닷컴(우) CI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4월 27일, 창유닷컴코리아와 '프리스타일 2' 국내 IP(지식재산권) 사용계약을 체결했다.
'프리스타일 2: 플라잉덩크'는 길거리 농구를 소재로 한 조이시티의 스포츠 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의 모바일 버전이다. 버튼 3개을 활용한 손쉬운 조작과 다른 유저와 겨루는 실시간 대전을 지원한다.
또한 미드필드와 스몰포워드, 슈팅카드, 파워포워드, 포인트가드 중 한가지 캐릭터를 선택해 다양한 육성 콘텐츠를 통해 기량을 높여갈 수 있다.
'프리스타일 2: 플라잉덩크'는 2011년 중국에 출시됐으며 현지 애플 앱스토어 출시 직후 최고 매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그리고 현재까지 10위권을 유지 중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창유닷컴코리아는 조이시티의 '프리스타일 2' IP를 국내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프리스타일 2: 플라잉덩크'는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4월 27일부터 사전예약 모집을 시작한다.
조이시티 조한서 상무는 "이번 계약을 통해 창유닷컴코리아가 스포츠게임의 열풍을 몰고 온 자사의 '프리스타일 2' IP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양사가 협업을 통해 좋은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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