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Gumi)와 스퀘어에닉스가 공동 개발한 모바일 게임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FINAL FANTASY BRAVE EXVIUS)’가 글로벌 톱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와의 신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Dangerous Woman Tour’의 초급 스테이지를 완료하면 누구나 획득할 수 있으며, 다양한 전용 장비도 얻을 수 있다


▲ 아리아나 그란데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는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 (사진제공: 구미)
구미(Gumi)와 스퀘어에닉스가 공동 개발한 모바일 게임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FINAL FANTASY BRAVE EXVIUS)’가 글로벌 톱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와의 신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아리아나 그란데를 모델로 한 ‘데인저러스 아리아나’ 유닛을 무료로 제공한다. ‘Dangerous Woman Tour’의 초급 스테이지를 완료하면 누구나 획득할 수 있으며, 다양한 전용 장비도 얻을 수 있다.
다양한 보상이 지급되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4월 20일까지 Dangerous Woman Tour 스테이지 보스와의 전투 장면을 SNS로 공유한 이용자에게 인게임 보상을 제공하며, 이 중 2명을 추첨해 오는 6월 7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Dangerous Woman Tour’ 콘서트 VIP 티켓을 지급할 예정이다.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는 30년 동안 많은 이용자에게 사랑받고 있는 ‘파이널 판타지’ IP로 제작된 모바일 RPG로 전략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손쉬운 전투와 고품격 CG 애니메이션, 정통 RPG식 던전과 필드 등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한편, 이번에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는 아리아나 그란데는 데뷔 앨범을 통해 빌보드 2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실력파 가수로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아이하트 뮤직 어워드 등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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