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가 오는 18일, 자사의 모바일 FPS 신작 ‘탄: 끝없는 전장’을 구글 플레이에 출시한다. ‘탄’은 총기의 호쾌한 타격감과 교전 시 긴장감에 중점을 둔 정통 FPS다. 싱글 스테이지와 스토리 모드는 물론, 다른 유저와 협력해 미션을 수행하는 챌린지 모드, 타워디펜스, 좀비웨이브까지 다채로운 콘텐츠가 특징이다
스마일게이트가 오는 18일(화), 자사의 모바일 FPS 신작 ‘탄: 끝없는 전장’을 구글 플레이에 출시한다.
‘탄: 끝없는 전장’은 총기의 호쾌한 타격감과 교전 시 긴장감에 중점을 둔 모바일 FPS다. 혼자서 즐길 수 있는 싱글 스테이지와 스토리 모드는 물론, 다른 유저와 협력해 미션을 수행하는 챌린지 모드, 타워디펜스, 좀비웨이브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여기에 모바일에 최적화된 간편한 조작으로 온라인 FPS 못지 않은 재미를 담아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배영삼 부장은 “’탄: 끝없는 전장’에 대한 많은 유저들의 성원에 힘 입어 정식 발매일을 확정하고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비공개 테스트에서 받은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남은 기간 동안 보다 좋은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많은 기대와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탄: 끝없는 전장’은 오는 17일까지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토브 공식 커뮤니티(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탄: 끝없는 전장' 공식 소개 영상 (영상제공: 스마일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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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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