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3월 27일, 대만 게임사 감마니아와 '리니지 M' 대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리니지 M'은 엔씨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로, '리니지' IP를 기반으로 했다. 스킬 연계기나 스턴과 같은 '리니지' 고유의 전술은 물론 말하는 섬, 용의 계곡, 오렌 등 대표적인 전투 지역도 갖췄다

▲ '리니지 M'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리니지 M'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3월 27일, 대만 게임사 감마니아와 '리니지 M' 대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리니지 M'은 엔씨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로, '리니지' IP를 기반으로 했다. 스킬 연계기나 스턴과 같은 '리니지' 고유의 전술은 물론 말하는 섬, 용의 계곡, 오렌 등 대표적인 전투 지역도 갖췄다.
여기에 여러 유저가 힘을 합쳐 강력한 보스를 잡는 '보스 쟁탈전'과 1:1 대전을 비롯한 PvP도 마련되어 있다.
'리니지 M'의 현지 서비스명은 '천당 M(天堂M)'이다. 감마니아는 올해 안에 대만과 홍콩, 마카오 지역에 '리니지 M'을 출시할 계획이다. 양사는 '리니지 M'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리니지' IP 확장에 협력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와 감마니아는 17년 째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2000년 감마니아와 손잡고 '리니지' 대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는 엔씨소프트 게임이 해외에 진출한 첫 사례다.
'리니지'는 대만에서 최장 기간 서비스 기록을 보유한 게임으로 누적 회원 900만 명, 월 최고 접속 이용자 70만 명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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