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3월 2일, 자사가 개발한 PS4 타이틀 '3on3 프리스타일'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3on3 프리스타일'은 작년 12월에 미국과 아시아에 먼저 출시됐다. 조이시티는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국가별 유저 성향과 서비스 환경, 안정성 등을 고려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 '3on3 프리스타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 '3on3 프리스타일' 출시 영상 (영상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3월 2일, 자사가 개발한 PS4 타이틀 '3on3 프리스타일'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3on3 프리스타일'은 작년 12월에 미국과 아시아에 먼저 출시됐다. 조이시티는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국가별 유저 성향과 서비스 환경, 안정성 등을 고려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된 '글로벌 버전'의 경우 영어와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 총 8개 언어를 지원하며, 전세계 PSN 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3on3 프리스타일'은 2004년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조이시티의 온라인게임 대표작 '프리스타일' 시리즈를 PS4용 스포츠 게임으로 다시 만든 신작이다. 길거리 농구라는 본래 소재를 콘솔 플랫폼에 맞게 재현했으며, 기기 및 서비스 환경에 최적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갖췄다.
조이시티는 게임 글로벌 출시에 맞춰 북미 길거리 농구팀 '볼업(Ball Up)'과 제휴를 맺고 브랜드 신발과 선수 캐릭터 등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아이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 '3on3 프리스타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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