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향 게임 전문 개발사 글리터는 5일 일본 NTT SOLMARE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연애 시뮬레이션 ‘크리스탈 프린세스’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크리스탈 프린세스’는 NTT SOLMARE사의 ‘Shall we date?’ 시리즈 중 하나로, 10~30대의 여성을 겨냥한 연애 시뮬레이션이다. 이전 미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미리 공개되어 평균 4.5점을 기록하는 등, 호평을 받았다


▲ '크리스탈 프린세스'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글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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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게임 전문 개발사 글리터는 5일(월) 일본 NTT SOLMARE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연애 시뮬레이션 ‘크리스탈 프린세스’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크리스탈 프린세스’는 NTT SOLMARE사의 ‘Shall we date?’ 시리즈 중 하나로, 10~30대의 여성을 겨냥한 연애 시뮬레이션이다. 이전 미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미리 공개되어, 플레이어들로부터 평균 4.5점을 받으며 인기를 입증했다.
‘크리스탈 프린세스’는 판타지 배경을 지닌 5개의 섬나라를 무대로, 플레이어는 주인공 나라를 수호하는 임무를 지닌 ‘프레이어 메이든’이 된다. 이후 파트너인 기사들과 유대감과 사랑을 쌓아가게 된다.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 전개가 변화하는 멀티 엔딩이 특징이며, 본편 외에도 후일담, 마법대회, 사건파일 등 여러 추가 스토리가 주어진다.
글리터 김명균 대표는 “한국 스마트폰 게임시장에는 지속적으로 여성향 게임을 원하는 유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러한 환경속에서 영어권 여성향 연애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상당한 실적을 보유한 NTT SOLMALE와의 협업은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해외 업체와 업무 제휴를 통해 외국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여성향 연애 시뮬레이션게임들을 지속적으로 국내 시장에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크리스탈 프린세스'에 관련한 상세한 내용은 공식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크리스탈 프린세스' 게임 소개 이미지 (사진제공: 글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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