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 그래픽카드 단 2세대 울트라북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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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가 온보드 형태가 아닌 외장 그래픽카드을 넣은 울트라북을 선보였다. ‘타임라인 울트라 M3’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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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가 온보드 형태가 아닌 외장 그래픽카드을 넣은 울트라북을 최초로 선보였다. 


신제품 ‘타임라인 울트라 M3’는 엔디비아 지포스 GT640M(1GB)가 들어가 내장그래픽 제품 대비 그래픽 성능이 우수하다. 이 그래픽카드는 케플러 아키텍처 기반으로 개발돼 전력 효율이 높다. 또 다이렉트X 11 및 엔비디아 PhysX 기술을 지원해 디아블로3 같은 최신 게임을 현실감 있게 구동한다.

 

▲ 에이서 타임라인 울트라 M3



에이서 타임라인 울트라 M3는 2세대 인텔 코어 i5-2467M(1.6GHz, Turbo Boost 2.3GHz, 3M Cache, 모델명 581TG-52466G12Mnkk) 및 i7-2637M 프로세서(1.7GHz, Turbo Boost 2.8GHz, 4M L3 Cache, 모델명 581TG-72636G52Mnkk) 채택 여부에 따라 2종으로 나뉜다.

두 제품 모두 6GB DDR3 메모리를 넣어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다. 특히 i5-2467M 프로세서를 단 노트북은 128GB SSD를 넣은 동시에 하드베이 슬롯을 제공해 하드디스크를 듀얼로 설치할 수 있다. 화면 크기는 15.6인치이며 광학 장치로는 DVD 드라이브를 장착했다.


총 두께 20mm, 무게 2.2kg로 울트라북의 조건을 충족하고 있다.


USB3.0, HDMI, 2-in-1 카드리더기 등 다양한 I/O포트를 탑재한 이 제품은 디지털TV, 프로젝터와 같은 대형 스크린에서도 멀티미디어 환경을 즐길 수 있다. 또 최대 8시간 사용 가능한 리튬 폴리머 배터리(4850mAh)가 들어갔다. 배터리 수명은 에이서의 파워스마트 기술로 4년이 넘는다.

밥 센(Bob Sen) 에이서 동북아시아 총괄 사장은 “에이서 ‘타임라인 울트라 M3’는 현존하는 울트라북 중 가장 진화한 제품으로, 별도의 그래픽카드를 통해 강력한 그래픽 퍼포먼스를 전달할 것”이라며, “에이서는 성능, 두께, 무게는 물론 강력한 그래픽 성능까지 제공하는 혁신적인 울트라북 ‘타임라인 울트라 M3’으로 최고의 멀티미디어 경험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109만 9000원에서 119만 9000원이며. 구매 고객에게는 1년 간의 무상 A/S 서비스 및 해외여행 시에도 전 세계 50개국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ITW(International Travelers Warranty) 서비스가 제공된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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