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tek사의 국내유통사인 에스티컴퓨터(http://www.stcom.co.kr , 대표 서희문)는 ASUS의 디지털 전원부 기술인 DIgi+ VRM 기술을 채용하여 정밀한 전원부 제어가 가능한 신제품인 ASUS P8H77-M 메인보드를 출시했다.

ASUS P8H77-M 메인보드는 오버클러킹등 보다는 안정적인 아이브릿지 CPU 기반 시스템을 꾸미고자 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마이크로 ATX 메인보드이지만 6개의 SATA 포트 , 2개의 PCI-Express X16 슬롯 , 1개의 PCI-Express X1 슬롯 과 PCI 슬롯을 모두 지원하여 대부분의 저장장치나 확장카드에 대한 대응이 가능하다.

후면 출력 포트역시 확장성에 중점을 두어 D-Sub / DVI / HDMI 포트를 지원하여 거의 모든 디스플레이 장치에 대응되며 USB 3.0 포트등 반드시 필요한 인터페이스는 모두 지원한다.
이외에 전원부 설계 부분에서도 ASUS의 디지털 전원부 설계인 Digi+ VRM 설계를 적용하여 정밀한 전원부 동작 모니터링 및 제어가 가능하다.

에스티컴퓨터(STCOM)의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맹성현 부장은 ASUS P8H77-M 메인보드는 Z77 칩셋 채용 제품보다는 저렴하면서 기본기가 탄탄한 제품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적절한 선택이 될 수 있는 모델이라고 밝혔다.
* 에스티컴퓨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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