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세어의 국내 유통사 이노베이션티뮤
(www.timu.co.kr 대표 이광재)는 직렬 ATA(SATA)3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SSD(Solid
State Drive) 'Performance
PRO(퍼포먼스 프로)'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각각 128GB (최대 읽기
속도 500MB/s, 최대 쓰기 속도 340MB/s)와 256GB (최대 읽기 속도 515MB/s, 최대 쓰기
속도 440MB/s)의 2가지 용량으로 출시됐다. 또한 미국 마이크론사의 Marvell
88S9174-BKK2 컨트롤러가 적용됐다.
가비지 컬렉션(GC:Garbage Collection) 기술이 적용된 것도 특징이다.
GC 기술은 쉽게 말해 트림(TRIM)과 마찬가지로 삭제 예정 또는 삭제된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 SSD 데이터 셀에는 흔적이 남아 완벽하게 삭제되지 않은 셀을 깨끗하게 정리해주는
기능이다. 트림이 운영체제(O/S)에 의해 컨트롤 되는 것이라 한다면, GC는 컨트롤러 자체가
수행한다. 따라서 사용자 환경에 따라 능동적으로 반응하게 되며, SSD 사용 효과를 높이기 위해
레이드(RAID) 구성 시에도 GC 기능이 자동으로 적용된다.
이노베이션티뮤의 김재원
주임은 "포스3, 포스3 GT, 이번 퍼포먼스 프로까지 출시하게 된 커세어는 컴퓨터
전반에 걸친 '프리미엄 토탈 브랜드'로서 발돋움하기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상품지식
전문뉴스 <미디어잇(www.it.co.kr)>
- 관련상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