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삼보컴퓨터가 아이비브릿지를 단 노트북을
선보인데 이어 27일 한성컴퓨터도 신품을 내놨다. 인텔 3세대 프로세서 아이비브릿지
i7 3610M (2.3Ghz Turbo 3.3Ghz)를 단 노트북이다.
한성컴퓨터가
내놓은 제품은 최신 i7 3610M CPU와 엔비디아 GTX 670M/GTX675M GPU를
장착한 X53/X73 보스몬스터 시리즈 제품군이다. 또 15.6인치 HD+(1600x900) i7 3610M CPU와
엔비디아 GT650/GT630M GPU를 단 M53-G671/P53K-G743 2모델로 다양하다.
구매는 오는 29일부터 가능하다.
▲ 인텔 3세대 프로세서를 단 한성컴퓨터 노트북
인텔 3세대인 코어 제품은 새로운 22nm 공정을 통해
기존 샌드브릿지 제품 보다 동급 모델 대비 15% 더 빠른 성능을 보인다. 내장그래픽
또한 30% 이상 향샹되어 3D게임을 즐기기 좋다. 이외에도 3세대 프로세서는 3개의
멀티스크린과 WIDI 3.0, USB 3.0, SATA 6GB/s을 지원한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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