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에서 실제 키보드를 치는 것처럼 설계된
키보드가 등장했다. 타이핑 작업 시 손끝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각 키 버튼을
구분한 ‘태블스킨(TABL SKIN) ver.3.1 스킨탭 시리즈(SkinTap series)’다.
▲ 아이패드 위에 투명한 우레탄 소재의 태블스킨 키보드 올려 놓으면 쉽게 타이핑할 수 있다.
태블스킨컴퍼니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이 제품은
무독성 우레탄 소재를 사용하여 두께가 1.75mm, 무게가 9g에 불과하다. 또 우레탄
자체 흡착력으로 제품의 몸체가 아이패드 화면 위에서 안정적으로 고정되는가 하면 제품의
양쪽 끝에 ‘특수 자석 칩’을 삽입하여, 반으로 접어서 아이패드용 스마트커버에
붙여 보관할 수 있다.
▲ 아이패드 화면 위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다.
태블스킨 컴퍼니의 박우성대표는“이번에 세계 최초로 출시된 스킨탭 시리즈는 휴대하기 불편한 외장키보드 없이도 아이패드 만으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PDF 등의 다양한 문서를 편집하고자 하는 이들의 요구(Needs)에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밝혔다.
▲ 양쪽 끝에 ‘특수 자석 칩’을 삽입, 반으로 접어서 아이패드용 스마트커버에 붙여 보관할 수 있다.
‘태블스킨3.1 스킨탭 시리즈’ 는 뉴아이패드
이외에도 아이패드1과 2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23,800원(VAT포함)이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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