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Rock 메인보드의 국내 유통사 에즈윈(대표 박노선)은
LGA1155 소켓의 아이비브릿지와 샌디브릿지를 쓸 수 있는 B75 메인보드 'ASRock B75M'을
출시했다.
ASRock B75M은 PCI-Express 3.0 x16 슬롯과 7개의 SATA포트, 4개의
USB3.0 포트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고, 8만원 대의 가격으로 출시된다.
USB와 인터넷 성능개선 및 손쉬운 램디스크 제작 툴을
제공해 시스템 체감성능을 높이는 XFast 555 Technology와 UEFI상에서 인터넷만 연결되면
간단하게 바이오스를 업데이트 할 수 있는 Internet Flash가 들어갔다. 야간에 PC를
사용할때 Power LED, HDD LED, LAN포트 LED 등 불빛을 줄여 주변 간섭을 줄이는 Good
Night LED도 제공한다.
에즈윈 마케팅 담당자는 "ASRock B75M은 H67시장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ASRock H67M을 효과적으로 벤치마킹해 기능은 강화하고
가격은 낮춘 ASRock의 보급형 대표 제품이다"라고 전했다. ASRock B75M은 에즈윈의
3년 무상보증 서비스가 제공된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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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 B75M 에즈윈 인텔(소켓1155) / (인텔) B75 / Micro-ATX / DDR3 / CrossFire X / PCI-Express 3.0 x16 / 6ch / D-SUB / DVI / HDMI/ 최대메모리 16GB / SATA 6Gbps 1+2개 / SATA 5개 / USB3.0 4개 / PS2 키보드,마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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