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전문업체 오리온정보통신이 20인치 모니터를
선보인다. TopSync라는 브랜드를 단 '라일락2000WB'다.
라일락2000WB는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들어진 모니터로, 동적명암비 5,000,000:1 170/160의 시야각을
지원한다. 응답속도 5ms다. LED 백라이트를 달아 전기요금을 아낄 수 있는
이 모니터는 일반 모델과 무결점 모델로 나뉜다.
라일락2000WB는 보급형
모니터로, 원가를 높이는 부가기능은 빼고 기본적인 사양만 채워 넣었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 라일락2000WB는 오리온정보통신이 직접 만든 순수 국내 모니터다.
오리온정보통신은 2년 A/S 무상보증(단, 패널은
12개월)을 실시하고 있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상품지식
전문뉴스 <미디어잇(www.it.co.kr)>
- 관련상품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